Nemesis















사막인데 추워서 벌벌 떨고있는 마리오 ㅋㅋ





게임 중간중간마다 옛날 마리오 시리즈처럼 진행되기도 하더군요.



















모든 꾸미기 아이템 수집 완료!!


내부 장식품들과 오디세이호에 이것저것 붙어있는 스티커가 꾸미기 아이템입니다 ㅋㅋ




모든 코스튬 수집 완료!!


총 83개군요 ㄷㄷ 옷 바꿔입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쏠쏠하긴 합니다 ㅎㅎ


투명 모자는 마리오 오디세이의 제일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건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ㅠㅠ


15분정도 되는 스테이지를 한 번 죽으면 처음부터 해야돼서.. 너무 죽다보니 멘붕이 왔네요.






모자(캡처)의 능력으로 몬스터나 물건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이게 마리오 오디세이의 제일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ㅋㅋ





장식품들 수집 100%!!





노래 수집 100%!!


플레이할 때 브금이 마음에 안들면 자신이 원하는 브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게임은 처음보네요 ㅋㅋ





총 모은 코인 : 45159개


코스튬 구입하는데 쓴 코인 : 21699개


파워문 구입하는데 쓴 코인 : 11900개


죽은 횟수 : 1156번 (=코인 11560개 소모)


 


위에 투명모자 스테이지보다 더 괴랄하고! 악랄하고!! 끔찍한!!! 스테이지가 하나 있는데


('달나라 뒤편'이라는 곳)


 


겨우 파워문 2개 모으려고 3~4시간동안 200번 넘게 죽어가며 깼던 스테이지가 있습니다... ㅠㅠ


 


누가 12세 이용가라 했는가....









총 파워문 개수 : 880개


보라색 코인 : 1000개


 


수집 완료!!





금색 오디세이 호!! 


흐아.. 역대급으로 수집품이 제일 많았던 게임이네요. 멘붕이 오는 곳도 있었지만 모으는 내내 재밌기도 했습니다.


의미없이 맵에 있는 수집품을 모으는 게 아니라 보물찾기, 여러 미니게임, 보스전, 스테이지 등을 통해 모으다보니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6일동안 거의 이 게임만 붙잡고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불감증 훠이훠이~)


위에 수집품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이죠ㅋㅋ











마리오 오디세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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